노년층의 안검하수, 단순히 미용의 문제가 아니다

작성자 라이트성형외과 등록일 2021-06-01 19:42:49 조회수 183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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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30대를 지나 40대로 접어들게 되면서 노화의 가속도가 붙게 된다. 특히 눈 주변의 경우에는 

지방층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에 속하여 타 부위와 비교하면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편이다. 2~30대와 

비교할 시 피부뿐만 아니라 근육의 힘 역시 차이가 나는데, 이와 함께 눈을 감고 뜨는 근육의 힘 역시 

약해진다. 이때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진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잦아지는데, 이는 눈꺼풀의 눈 뜨는 근육 

안검거근과 관련이 있다.

 

안검거근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근육이 얇아지고 헤지며 일부는 근육이 당겨줘야 하는 안검판에서 

떨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눈 뜨는 것이 힘들어지고 이마 근육을 이용하여 눈을 뜨게 되는데, 

이 상황이 계속될 경우 이마 부위의 주름이 깊어지고, 연령대가 높은 경우 특히 안그래도 처진 

피부로 인해 근육에 부하가 더 가해지는 상황에서는 근육의 부담이 더 더욱 가중된다.

 

그리고 근육이 긴장되어 눈꺼풀 위 지방의 감소가 빨라지게 되는데, 이는 눈꺼짐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눈꺼짐은 다시 눈 근육을 움직일 때 마찰을 높여 근육의 피로도가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만들어낸다. 또한, 이런 불편감으로 눈을 더 자주 깜빡이게 되면서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고, 긴장된 근육으로 인해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영화나 책, TV 화면, 

스마트폰을 장시간 볼 때 더욱 심해지며, 오전이나 낮보다 저녁 시간대에 흔히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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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압구정동 라이트성형외과의원 김지연 대표원장 

 

압구정동 라이트성형외과의원 김지연 대표원장은 "앞서 설명한 것을 정리하자면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안검거근의 힘이 약해지고 이로 인해 안검하수가 발생하며, 안검하수는 눈꺼짐과 근육의 긴장,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대게 눈이 패여 병원을 내원하는 40~60대의 경우 안검하수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외관적으로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고 속눈썹을 찔러 시력의 저하를 유발하며 시야의 제약이 

발생하는 안검하수.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처진 윗눈꺼풀의 주름을 절제하고 눈을 뜨게 만드는 

근육을 당겨주어 눈주름을 없애고 근육의 힘을 강하게 만드는 상안검 수술이 해결책이다. 보통 

안검하수 수술이라 불리는 상안검은 눈꺼풀이 처지는 근본 원인을 개선하고 처진 눈꺼풀로 인해 

발생한 이마 주름 제거가 가능하며, 시야 저하 및 안구건조증 등의 2차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눈꺼풀 패임의 미용상의 개선효과도 얻을 수 있고 눈꺼풀의 뻑뻑함과 건조함, 과한 긴장

으로 인해 발생한 두통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또한 "눈 뜨는 근육의 힘을 올려주어 근본적인 안검하수를 해결할 수 있는 안검하수 교정은 

기능적인 부분과 심미적인 부분을 함께 개선할 수 있다. 단, 개인별 눈 주변 조직과 구조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의료진의 능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해당 시술에 대한

숙련도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의료진인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고, 일대일 상담을 

통해 본인의 문제점과 개선될 결과를 미리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시술 받기 전 

해당 의료기관의 사후관리시스템은 어떻게 구축되어있는지, 시술받은 이들의 후기는 어떤

지 등을 미리 알아보고 상담받아보는 것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원본링크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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